소개

수십 개 기업의 ERP를 만들며,
각기 다른 산업의 도메인을 직접 이해하고,
그 위에 시스템을 짓습니다.

비즈니스를 먼저 이해합니다. 코드는 그 다음입니다.

실무 운영을 직접 경험하며 현장의 문제를 몸으로 이해했습니다. 반복되던 문제는 대부분 같았습니다 — 엑셀에 갇힌 데이터, 파편화된 툴, 담당자에게 묶인 노하우.

그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수십 개 기업의 커스텀 ERP를 직접 설계하고 구현했습니다. 제조·유통·서비스·금융 등 업종을 가리지 않고, 각 회사의 업무 방식을 먼저 이해한 뒤 시스템으로 옮깁니다.

치과·안과·동물병원 같은 전문 업종부터 제조·유통·금융까지, 수십 개 기업의 시스템을 직접 만들었습니다.

범용 SaaS에 맞추는 대신, 회사 업무 방식 그대로를 시스템화합니다. 데이터 통합, AI 에이전트 자동화까지 — 한곳에 모이는 구조를 설계하고 구현합니다.

보유 역량

개발·인프라

React RouterTypeScriptSupabaseVercel

데이터·자동화

n8nAI 에이전트

기존 자산 연동

ExcelAppSheetGoogle WorkspaceData Studio

이렇게 일합니다

  • 외주 재하청 없이, 대표가 설계부터 구현·운영까지 직접 진행합니다.
  • 한 번 만들고 끝이 아니라, 업무가 바뀌면 시스템도 함께 진화합니다.
  • 도입 후에도 유지보수와 개선을 이어갑니다.

작업 철학

  • 설계를 먼저 합니다 — 그래서 나중에 업무가 바뀌어도 시스템이 버팁니다.
  • AI를 활용해 더 빠르게, 더 낮은 비용으로 구현합니다.
  • 한 번 만드는 시스템이 아니라, 함께 자라는 시스템을 만듭니다.